살아 움직이는 집, 헤이홈X집꾸미기 '스마트 인테리어' 첫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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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움직이는 집, 헤이홈X집꾸미기 '스마트 인테리어' 첫 선보여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11.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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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집을 예쁘게 꾸미는 인테리어에 편리한 IoT 기술을 더한 '스마트 인테리어' 콜라보가 오는 11월 20일 첫 선을 보인다.

이번 콜라보에서 스마트홈 브랜드 헤이홈과 인테리어/리빙 플랫폼 집꾸미기가 협업해 전자기기와 조명이 스마트폰과 AI 스피커로 작동되고, 가구와 어우러지는 스마트 조명으로 스타일링 된 스마트 인테리어를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의 집에 적용했다.

집을 예쁘게만 꾸몄던 인테리어의 영역이 최근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IoT 제품을 활용해 실내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스마트 인테리어로 확산되고 있다. 동시에 영화에서만 보던 기술들이 얼마나 실현되었는지에 대한 호기심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헤이홈은 트렌드에 맞춰 스마트 인테리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콘텐츠 콜라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내 최대 72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인테리어/리빙 플랫폼 집꾸미기와 손을 잡았다. 집꾸미기는 2015년 서비스 런칭 이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리빙/인테리어 제품과 전문적인 홈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문을 열면 도어 센서가 이를 감지해 스마트 조명이 켜지는 등 순식간에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다. 또한, "청소모드 켜줘"라고 AI 스피커에 명령하면 음성 인식을 통해 전동 커튼을 열고 로봇 청소기를 작동시켜 간편하게 환기와 청소를 동시에 진행한다.

헤이홈 관계자는 "고급 아파트나 IT 분야의 얼리어답터만 스마트홈을 도입하는 시기는 지났다"며 "이제는 매월 비용을 내지 않아도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스마트 제품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 인테리어의 대중화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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