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예지보전 솔루션, 아이티공간 ‘유예지(UYeG)’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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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예지보전 솔루션, 아이티공간 ‘유예지(UYeG)’ 개발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11.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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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인 4차 산업혁명과 데이터 산업의 눈부신 발달은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 시장 또한 2천억 달러가 넘는 규모로의 발달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공장의 생산 방식은 확실한 근거를 기반으로 한 생산관리라고 할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한 기계설비 예지보전 솔루션의 대표 격으로 '아이티공간'의 '유예지(UYeG)'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예지(UYeG)는 국내 IT 전문기업 '아이티공간'에서 개발한 스마트 EOCR 솔루션으로 수십만 건에 이르는 빅데이터(Big Data)를 기반으로 하여 산업현장에서의 설비고장이나 사고를 예측하는 예비보전 시스템이다.

현장의 센서 구축부터 데이터 시각화까지 통합적 시스템을 제공하며, 고객의 데이터를 수집하기 전부터 설계하여 최적의 데이터 가공과 분석을 안전하고 빠른 속도로 수집하는데 이는 사고와 고장을 사전 차단하고 생산 및 가동률을 극대화하며 환경과 안전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전류가 흐르고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설치 가능하다는 뛰어난 편의성을 가진 유예지(UYeG)는 전류를 사람의 맥박처럼 측정하여 공장 설비들의 사고 방지와 위험요소 예측은 물론 기계들의 현재 상태 진단, 고장 가능성, 기대수명, 에너지 효율까지 모두 알 수 있다.

24시간 자동 모니터링과 원격 모니터링으로 이상 현상이 감지되면 실시간으로 초고속 IoT 신경망 센서를 통해 즉시 경보 또는 자동제어 같은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는 유예지는 기존의 다른 EOCR 장비들에 비해 설치 비용 또한 1/40로 저렴하여 현대자동차와 포스코 같은 대기업부터 작은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상용화되고 있는 시스템이다.

유예지(UYeG)를 개발한 '아이티공간'은 세계 시장 진출을 통해 한국 데이터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공로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스타 벤처기업으로, 경력 20년의 전기 전문가와 데이터 수집, 분석 경력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 중심의 데이터 이해도를 기반으로 한 업무 역량이 풍부하다고 평가받는다.

유예지(UYeG)는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017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2018 국가생산성대회 4차산업혁명 선도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2017년 GS인증 1등급 획득, 2017년 머신러닝 도출 데이터의 분석 및 예측 시각화 프로그램 1등급 획득, ISO9001, ISO14001, BS OHSAS 18001 인증 제품이다. 2019년과 2020년에는 2년 연속 한국기업인협회 기술평가등급 인증에서 상위 1% 기업에만 수여되는 T3(우수) 인증을 받으면서 코스닥 기술 특례상장 조건을 만족하였고, 지난 5월에는 스마트팩토리와 예지보전 교양서 '스마트노멀'을 출판하였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을 통한 전류 미세파형 수집과 분석으로 각종 사고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여 효율적인 사고방지 시스템을 구축한 '아이티공간'의 유예지(UYeG)는 근로자 간 관리 능력을 상향 평준화했으며 최하단의 설비 이상이라도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하였고, 생산 공장 관리 비용의 현저한 절감, 생산능력 향상, 안전한 제조 현장 기여 등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들로부터 도입과 기술제휴 등의 러브콜을 꾸준히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티공간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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