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엠지, 고릴라스페이스에 ‘씰티커’ 전용 홍보 코너 마련
상태바
알엠지, 고릴라스페이스에 ‘씰티커’ 전용 홍보 코너 마련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0.12.01 1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밸리뉴스 이준성 기자] 알엠지가 강남역 모임을 위한 공간 대여 ‘고릴라스페이스’에 봉인스티커 전문 브랜드 '씰티커'(Sealticker) 전용 홍보 코너를 마련했다.

씰티커는 ‘봉인·밀봉하다’ 라는 사전적 의미의 씰링(Sealing)과 스티커(Sticker)의 합성어로 탄생한 브랜드다. 해당 제품은 특수 재질로 제작된 스티커로 붙였다 떼어내면 흔적이 남는 봉인 스티커이다. 현재 대기업, 관공서, 중소기업 등 약 600여개의 기업이 사용 중이며 로고와 문구를 넣어 맞춤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씰티커 관계자는 “씰티커 봉인라벨은 씰티커 전용 쇼핑몰뿐 아니라 오픈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나 보안스티커 전문 브랜드 ‘씰티커’의 상표권은 알엠지가 보유하고 있다"며 "유사 상품에 피해를 입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릴라스페이스는 지난 5월에 오픈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컬러 프린트 및 복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지키고 있다.

고릴라스페이스 관계자는 “종종 중요 문서를 출력이나 복사하시는 경우가 있어 프린트 옆에 씰티커를 무료로 배치해뒀다”며 “여러 사람이 공간을 공유하기 때문에 씰티커를 활용해 서류 봉투나 USB 등 보안이 필요한 곳에 부착하면 간단하게 노출을 방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