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가루 치약 ‘플라본’, 아난티 이터널저니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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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가루 치약 ‘플라본’, 아난티 이터널저니 입점
  • 윤선미 기자
  • 승인 2021.01.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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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플라본 제공
사진 - 플라본 제공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제로 웨이스트 치약으로 알려진 프리미엄 비건 가루 치약 플라본이 아난티의 이터널저니에 입점했다.

환경오염 문제가 꾸준히 대두됨에 따라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천연, 천연 유래 성분으로만 이루어진 천연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것은 물론 ‘제로 웨이스트(zero-waste)’란 단어도 일상에 스며들고 있다.

이터널저니는 아난티 코브의 ‘이터널저니 부산’, 아난티 남해의 ‘이터널저니 남해’, 아난티 코드의 ‘살롱 드 이터널저니’로 3곳에 오픈되었으며 프리미엄 비건 치약 플라본은 ‘이터널저니 남해’와 ‘살롱 드 이터널저니’ 2곳에 동시 입점하였다.

이터널저니란 아난티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여기에는 아난티의 “어떠한 소비가 더욱 가치있는가?”에 대한 고민의 결과인 3가지 가치 소비 키워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의미와 감각(Sense), 에너지와 면역(Autitoxin&Vitality)”이 담겨있다. 자연에 무해하고 동물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소비개념인 ‘지속가능성’, 아난티만의 취향과 안목, 경험으로서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의미와 감각’, 삶을 활력 있게 하는 ‘에너지와 면역’ 등의 키워드로 어떻게 소비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안한 것이다.

업체 관계자는 “아난티의 가치소비 개념을 담은 기존 대표 품목으로는 제품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환경을 고려한 업사이클링 향수,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한 친환경 원단과 기능성 원단으로 만든 운동복, 자연 분해가 쉬운 생분해 원단을 사용한 수영복 등이 있다. 이번에 입점한 프리미엄 비건 치약 플라본도 이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아난티 이터널저니의 대표 품목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비건 가루치약 플라본은 상쾌한 민트향을 자랑하는 화이트민트, 차콜민트를 개발해 지난해 6월 첫 런칭했으며 이후 지난해 11월 달콤한 체리향과 상큼한 라임향이 은은한 민트와 어우러지는 체리, 라임향을 선보였다.

한편, 플라본의 전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화이트랩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플라본만의 특장점을 표현한 실험 영상도 화이트랩스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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