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PANERAI),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새로운 콘셉트 부티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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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PANERAI),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새로운 콘셉트 부티크 선보여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1.01.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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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파네라이 제공
사진 – 파네라이 제공

[G밸리뉴스 이준성 기자] 리치몬트 그룹 소속의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3층에 위치한 새로운 콘셉트의 공식 부티크를 선보인다.

이번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공식 부티크를 선보이는 파네라이는 기존 부티크들과 차별화된 콘셉트를 적용한 인테리어로 구성된다.

사진 – 파네라이 제공
사진 – 파네라이 제공

먼저 매장에 들어서면 중앙에 보이는 파네라이의 아이코닉한 시계 다이얼의 큰 스케일 버전인 대형 벽시계가 자리잡고 있다. 또한 왼쪽 벽면에 자리한 브라스 소재의 벽걸이 라이브러리는 파네라이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다양한 오브제가 전시되어 있어 마치 깊은 바다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아울러 소비자들이 파네라이 워치의 기술적인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해당 공간 안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기존의 매장이 표현하고자 하는 파네라이만의 이탈리아 감성은 유지하되, 심해 속을 탐험하는 콘셉트의 신세계 강남점 부티크는 세련되면서 우아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외에도 파네라이 신세계 강남점 부티크에서는 파네라이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라디오미르(Radiomir), 혁신의 시작 루미노르(Luminor), 모험가의 시계 섭머저블(Submersible), 그리고 또 다른 시작인 루미노르 두에(Luminor Due)의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럭셔리 스포츠 워치 브랜드 파네라이는 1860년 피렌체에서 공방이자 매장 겸 워치메이킹 학교로 설립되었으며 수십 년간 이탈리아 왕실 해군 특수부대에 장비를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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