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식품청 보드비아(Bord Bia), 쿠킹 콘테스트 'EAST MEETS WEST'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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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식품청 보드비아(Bord Bia), 쿠킹 콘테스트 'EAST MEETS WEST' 개최
  • 윤선미 기자
  • 승인 2021.01.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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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산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뛰어난 품질과 우수성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기획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아일랜드 식품청 보드비아(Bord Bia)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가 주관하는 유럽 소고기 및 돼지고기를 활용한 쿠킹 콘테스트 'EAST MEETS WEST'가 진행된다.

유럽연합(EU)은 천혜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고, 엄격한 육류 품질 보증 제도를 통해 사육-가공-유통의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 높은 품질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생산하는데 제격이다. 아일랜드 식품청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유럽산 소고기 및 돼지고기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번 콘테스트를 기획했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EAST MEETS WEST’ 쿠킹 콘테스트는 중국, 필리핀 등에서 매년 진행되며 요리사들의 등용문으로 인식돼 해를 거듭할수록 그 명성과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올해는 한국과 베트남까지 확대하였고 특별히 ‘요리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18세 이상의 요리사, 조리학과 학생, 푸드 블로거, 인플루언서, 주부 등으로 참여 가능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EAST MEETS WEST’ 쿠킹 콘테스트는 오는 25일부터 온라인 예선접수를 시작으로 약 세 달에 걸쳐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오는 2월 1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링크를 통해 돼지고기(목살, 삼겹살, 갈매기살 중 택1)를 활용한 레스토랑 수준의 레시피 1가지를 제출하면 온라인 예선에 접수된다. 등록된 레시피 중 요리 전문가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총 10명이 선발된다.

1차 예선을 통과한 10명에게는 아일랜드 돼지고기 부위가 포함된 조리 키트가 제공되며, 이를 활용한 레시피 영상 2개를 3월 12일까지 제출해야한다. 유럽산 돼지고기의 특장점을 가장 잘 표현한 5인이 최종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3월 24일 치러지는 결선에서는 최종 3인의 우승자를 선발, 시상하게 된다.

이번 대회의 심사는 ▲아일랜드 식품청 보드비아 관계자 ▲'안티트러스트' 레스토랑의 장진모 셰프 ▲'광화문 몽로', '로칸다몽로', '광화문 국밥'의 박찬일 셰프 등 전문가들이 담당한다. 심사위원단은 1차 예선부터 결선까지 요리의 맛과 독창성, 완성도 등의 기준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최종 3명의 참가자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인증서가 전달된다. 최종 우승한 1명에게는 ▲셰프 컬렉션 냉장고 또는 주방기기 상품권 ▲안티트러스트 디너 식사 바우처(2인)이 제공되며, 2등에게는 ▲광파 오븐 또는 주방기기 상품권 ▲안티트러스트 디너 식사 바우처(2인), 3등에게는 ▲광파 오븐 또는 주방기기 상품권을 수여한다.

한편, 유럽 돼지고기 및 소고기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캠페인 공식 사이트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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