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시각화 전문 기업 뉴스젤리, 3년 연속 데이터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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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시각화 전문 기업 뉴스젤리, 3년 연속 데이터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1.02.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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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스젤리 제공
사진 - 뉴스젤리 제공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데이터 시각화 전문 기업 뉴스젤리(대표 정병준)가 2021년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에 공급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로 인해 뉴스젤리는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공급 기업으로 참여하게 됐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은 데이터 구매 및 가공이 필요한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수요 기업)의 데이터 관련 예산을 지원하는 데이터 산업 활성화 생태계 조성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데이터 가공이나 시각화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기업은 수요기업으로 신청 후 제공받은 바우처를 통해서 최대 4,500만원 상당의 뉴스젤리 데이터 가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뉴스젤리는 일반 가공 분야 공급 기업으로 데이터 가공이나 데이터 시각화가 필요한 기업이 수요 기업으로 선정되기 위한 모든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젤리는 데이터 산업 활성화 생태계 조성 사업을 통해 △맞춤형 시각화 차트 개발 △맞춤형 시각화 대시보드 구축 △데이터 스토리텔링을 위한 인터렉티브 콘텐츠 개발 등 기업의 데이터 활용을 위한 시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년간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참여한 뉴스젤리는 공공, 건설, 환경, 교통, 유통, 제조, 스마트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속해있는 총 13개의 수요 기업에게 맞춤형 데이터 시각화 대시보드 구축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각 산업의 데이터 특징과 기업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시각화 서비스를 제공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 고객으로부터 만족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4년 설립된 뉴스젤리는 꾸준한 연구개발(RnD)을 기반으로 14개의 시각화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DAISY를 자체 개발했다. 최근에는 시각화 솔루션뿐만 아니라 맞춤형 데이터 시각화 대시보드, 시각화 컨설팅 등의 사업을 수행하며, 다양한 산업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이 필요한 모든 비즈니스에서 시각화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뉴스젤리 정병준 대표는 “뉴스젤리는 데이터 시각화 전문 기업으로 수요 기업의 필요 사항에 따라 효과적인 시각화 서비스를 제안하고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최근 2년간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을 통해 얻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올해 역시 시각화 서비스 제공에 있어서 최고의 파트너십으로 기업의 효과적인 데이터 활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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