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 구석 1열’ 토크쇼 개최
상태바
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 구석 1열’ 토크쇼 개최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1.06.03 17: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밸리뉴스) 이준성 기자 = 네이버클라우드(대표 박원기)가 ‘오피스 구석 1열’ 스마트워크 토크쇼를 열고 현업과 개발자 모두가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NAVER Cloud for SMARTWORK’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실제 고객사례를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제공하는 'NAVER Cloud for SMARTWORK'는 국내외 고객사 20만이 사용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의 스마트워크 특화 버티컬 솔루션이다. 네이버클라우드의 버티컬 솔루션은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에 적용된 기술과 노하우를 인더스트리 및 사용유형별로 영역을 세분화해 기업이 쉽게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고안한 솔루션 패키지이다.

'NAVER Cloud for SMARTWORK'는 업무용 협업 도구 ‘네이버웍스’, 기업 정보 시스템 ‘워크플레이스’, 파일 공유 서비스 ‘워크박스’를 패키지로 구성, 스타트업부터 엔터프라이즈까지 기업의 특성과 니즈에 따라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올인원 솔루션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파파고(Papago)의 자동 통번역기능, CLOVA OCR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광학 문자 판독 기술)등 네이버만이 제공할 수 있는 최신 AI 기술이 결합되어 스마트한 업무환경으로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오는 10일 오후 1시 반부터 웨비나로 진행되는 오피스 구석 1열은 총 네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번째 세션은 일반적인 웨비나 형태가 아닌 캐주얼한 토크쇼 분위기로 연출해 스마트워크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나머지 세션들은 사내 IT관리자 또는 개발자 대상으로 ‘네이버웍스’와 ‘워크플레이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를 통해 초간단하게 봇(Bot)을 만드는 방법, 스마트워크 솔루션에 적용된 AI 서비스가 소개될 예정이다.

첫 세션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의 스마트워크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헬스케어, 제조, 세일즈, 농업 등 다양한 업무 현장에서 이뤄지는 스마트워크 사례들을 짚어본다. 이를 통해 ‘NAVER Cloud for SMARTWORK’가 보유한 AI 통번역, CLOVA OCR, 업무용 챗봇, 전자결재 등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한 업무 방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두, 세번째 세션에서는 네이버웍스 및 워크플레이스 각각의 개발자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다양한 API를 통해 네이버웍스와 워크플레이스의 사용 범위를 확장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기존 사내 시스템 또는 타 서비스와 유기적인 연동을 통해, 한번의 로그인으로 서로 다른 시스템과 자동으로 접속하는 기술인 SSO (Single-Sign-On) 연동, 기업의 조직 정보를 네이버웍스/워크플레이스와 조직 정보와 동기화하는 조직 연동, 타 서비스에서 워크플레이스의 결재 알림 수신하는 방법 뿐 아니라 네이버웍스에서 제공하는 소스코드를 통해 출퇴근 정보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근태관리 Bot과 사내 문의사항을 질의응답하는 FAQ문의 Bot을 쉽고 빠르게 만드는 방법을 데모와 함께 소개한다.

마지막으로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상품 중 스마트한 비즈니스 업무를 돕는 주요 AI 서비스 소개 및 활용 방법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CLOVA OCR Template Builder구성 및 API 사용하는 방법, Chatbot 대화 시나리오 구성 및 Custom API 호출하는 데모 시연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실제 사용하는 상황에 가깝게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음성을 이용한 계좌 이체 시스템 구축, 어린이를 위한 음성 학습 프로그램 등 AI 상품을 활용한 다양한 사례를 안내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