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네이버 해피빈, ‘깨끗한 마음 칠하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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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네이버 해피빈, ‘깨끗한 마음 칠하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 이경호 기자
  • 승인 2021.10.14 08: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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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뉴스) 이경호 기자 =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가 네이버 해피빈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깨끗한 마음 칠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9월 15일 보건복지부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학대 예방 문구가 담긴 미용티슈를 출시했다.

깨끗한나라는 공식 CSR 채널인 클린사이클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해 알려오고 있으며,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자 네이버 해피빈과 제휴를 결정했다.

미용티슈에는 사단법인 ‘오늘은’에서 자립을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이 직접 고안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본래의 사용목적 외에도 미용티슈 제품을 캔버스처럼 활용해 컬러링(색칠하기)을 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학대 신호 알아보기 △캠페인 미용티슈 색칠하기 △캠페인 미용티슈 알아보기 △캠페인 응원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영역에 따라 매칭 기부, 콩지급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할 수 있다.

깨끗한나라는 캠페인 전용 한정판 2만 4천개의 제품을 네이버 직영몰을 통해 판매하며, 창립 55주년을 상징하는 5.5% 만큼의 판매 수익금을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34년째 아기 기저귀를 제조하며 수많은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해 왔으며, 최근 ESG 경영 강화를 목표로 대표 사회공헌 심볼인 클린사이클 아래 자원순환과 나눔순환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깨끗한 마음 칠하기는 나눔순환 일환의 캠페인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제품에 색칠하면서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확인하고 알릴 수 있는 캠페인인 만큼 놀이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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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 2021-10-14 09:32:36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가 네이버 해피빈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깨끗한 마음 칠하기’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색칠하며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확인하고 아이들을 위한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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