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mm대패삼겹살 국가대패, 2020년 ‘한국품질만족도 1위’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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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m대패삼겹살 국가대패, 2020년 ‘한국품질만족도 1위’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09.2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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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대패삼겹살의 남다른 두께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국가대패가 지난 924일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품질만족도 1' 시상식에서 프랜차이즈 부문 1위를 수상했다.

국가대패는 대패삼겹살 전문 브랜드로 엉터리 생고기와 엉터리 생고기 무한리필, 민소한우 등 30여년간 육류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기업 ()엉터리의 또 하나의 브랜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먹거리인 '삼겹살'을 수많은 맛 테스트를 통해, 육즙과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가장 최적화된 두께, 5mm를 찾아내어 대한민국 국가대표 대패삼겹살 브랜드로 거듭났다.

현재 국가대패는 자체 축산 및 가공공장을 운영하며, 1인분에 3,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대패삼겹살을 선보이고 있으며, 고깃집의 특성상 가장 어려운 점으로 꼽히는 점심매출을 잡기 위해, 뼈해장국 및 갈비탕, 직화구이 등의 메뉴들로 점심에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상차림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 결과, 점심매출까지 올릴 수 있는 고기집이라는 브랜드로 성장하게 되었다.

점심으로 선보이는 주 메뉴인 뼈해장국, 갈비탕은 자체 가공공장을 통하여 포장이 용이하도록 팩 제품으로 만들었다. 매장에서 먹었던 메뉴들을 그대로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원재료를 아끼지 않고 품질 좋은 팩 제품으로 만들어 개발한 것은, 요즘 같은 시기에 인기 판매량을 기록하며 국가대패 매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효자상품이 되었다.

이 팩 제품들은 국가대패 매장 어디서나 구입할 수 있으며, 매장에서 식사 후 구입하게 되면 할인혜택도 적용되기 때문에, 12조의 구매효과로 고객들의 칭찬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국가대패는 10월에도 서울 낙성대, 우장산, 김포 풍무점 등 가맹계약을 계속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추석 이후 순차적으로 매장 오픈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오목교, 일산 라페스타 외 7개의 매장으로 가맹계약을 완료해 앞으로 더 가까운 곳에서 국가대패를 만날 수 있게 된다.

()엉터리 박영준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가대패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고 싶은 곳 이 될 수 있도록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들로 가득한 브랜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본사에서는 꾸준한 메뉴개발과 고기테스트를 통하여 가성비 좋은 먹거리들을 연구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가대패 가맹사업부는 어려운 시기에 창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소 자본으로 운영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안내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고기집 운영을 처음 시작하는 창업주에게 인건비를 줄이며 손쉽게 운영 할 수 있는 본사 시스템과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국가대패 가맹문의는 국가대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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