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 프로토콜,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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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 프로토콜,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선정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1.05.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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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포인트 통합 플랫폼 어셈블 프로토콜이 세계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자사 커스터디 서비스에서 거래 가능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샌프란시스코 현지 시각 기준 03일 오후 05시 (한국 시간 기준 04일 오전 9시) 코인베이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커스터디 프로젝트로 ‘어셈블 프로토콜’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코인베이스는 미국 SEC 법령을 준수하는 세계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소로 100개국 이상에서 43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9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절반 이상을 코인베이스 커스터디를 통해 관리하고 있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는 코인베이스가 기관 투자자를 위해 2018년에 출시한 수탁 서비스로 90여 개의 암호화폐 자산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ASM 토큰 보유자는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의 오프라인 콜드 스토리지 시스템에 ASM 토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는 유명 회계 법인 그랜트 손톤을 통해 두건의 보안 평가를 인증을 획득 하는 등 높은 수준의 엄격한 보안으로 사용자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있다. 
 
어셈블은 자체 유틸리티 토큰인 ASM을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포인트 통합 플랫폼으로 포인트 제공사, 소비자, 가맹점에 기존 포인트 및 마일리지를 통합, 활용, 수익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한다.
 
어셈블 프로토콜 박규도 대표는 “코인베이스의 나스닥 직상장은 미국 디지털 자산 거래소 중 최초이며, 디지털 자산 업계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말하며, “어셈블이 온보딩되면 미국 코인베이스를 통해 전 세계 기관과 헤지펀드가 어셈블에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 커스터디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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