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뉴이스트 황민현 매일두유 신규 광고 온에어
상태바
매일유업, 뉴이스트 황민현 매일두유 신규 광고 온에어
  • 이경호 기자
  • 승인 2021.05.13 1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밸리뉴스 이경호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식물성 음료 브랜드 매일두유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일두유의 새로운 광고에는 3년째 매일두유 모델로 활동하는 뉴이스트 황민현이 출연한다. 다양한 소재로 제작한 숏애드에서 황민현은 매일두유와 함께하는 건강한 일상생활을 보여준다. 매일두유 99.9로 두유 라떼 만들기, 부모님께 매일두유 검은콩 선물하기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황민현과 매일두유의 찰떡케미를 확인할 수 있다. 

매일유업은 매일두유 신규 광고 온에어와 함께 친구 소환하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매일두유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다.

매일유업은 5월 초 매일두유 고단백을 새롭게 출시했다. 매일두유 고단백은 식물성 콩단백질을 달걀 약 2개 분량인 12g이나 함유하고 있다. 매일두유 고단백은 카카오메이커스에 처음으로 선보인 후 계획 대비 2배의 판매고를 달성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현재는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한다.

이로써 매일두유는 99.9(구구쩜구), 검은콩, 식이섬유, 고단백, 초콜릿 5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특히 베스트셀러인 매일두유 99.9는 최근 제품의 원액두유 함량을 조절, 매일두유 99.9로 리뉴얼했다. 원액두유 함량을 늘려 콩 본연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일두유 검은콩은 저당 두유로, 현미와 감 농축액으로 곡물 본연의 단맛을 살려 당에 민감한 중장년층 또는 달지 않은 두유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음용할 수 있다. 매일두유 식이섬유는 5가지 곡물로 맛을 낸 달콤한 인절미 맛으로, 식이섬유 일일 권장 섭취량의 25%를 함유하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두유는 설탕을 비워 건강하게 즐기는 ‘2세대 두유’ 브랜드다. 매일유업은 소비자들이 건강한 음료라는 인식에서 두유를 구매하지만 기존 두유 대부분은 설탕으로 달콤한 맛을 낸다는 점에 착안, 설탕 없이 맛있는 매일두유를 출시했다"며 "건강에 대한 관심과 채식 트렌드로 곡물음료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기존 두유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2세대 두유로 승부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