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웨어 ‘더잠(THEZAM)’, 모녀가 함께 참여 가능한 ‘#엄마의일상이편안했으면좋겠어’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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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웨어 ‘더잠(THEZAM)’, 모녀가 함께 참여 가능한 ‘#엄마의일상이편안했으면좋겠어’ 캠페인 실시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1.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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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고객충성도 2년 연속 1위 및 매해 사회공헌캠페인으로 주목받아
사진 - 더잠 제공
사진 - 더잠 제공

지난 3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여성 크리에이터 콘텐츠 공모전 ‘더잠 여성제’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더잠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엄마의일상이편안했으면좋겠어라는 타이틀로 모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모녀 캠페인은 불편한 속옷에 익숙해진 ‘엄마’에게 편안한 속옷을 찾아주고, 일상이 편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기획된 캠페인이며, 선정된 가족은 모녀 화보 촬영 전액지원/전문적인 체형 별 브라 상담/캠페인 굿즈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캠페인 모집기간은 5월 14일부터 6월 6일까지이며, 총 모녀 4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캠페인 관계자는 “최근 들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Boby positive에 대한 관심이 국내 언더웨어 시장에서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브라렛, 드로즈와 같은 편안한 언더웨어를 추구하는 20~30대 여성들이 있다”며 “그러나 50대 이상의 중장년 여성 중 많은 비율은 브라렛이나 여성용 드로즈와 같이 기존의 속옷과 다른 디자인의 속옷에 대해 익숙하지 않고, 평생 잘못된 사이즈의 속옷을 입어왔던 경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중장년 여성들에게 편안한 속옷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 지원 시 장벽을 낮추기 위해 노출이 없는 화보를 마련했다”고 기획의도를 덧붙여 설명했다.

실제로, 더잠의 많은 고객들은 본인이 입기 위해 구매한 후 너무 편안해서 어머니에게 선물한 후 평생 사이즈를 잘 못 인지하고 있었거나, 와이어 속옷 외의 속옷은 경험해본 적이 없다는 경험을 리뷰로 남기고 있다.

한편 더잠은 한국 여성의 특성 및 니즈를 파악하여, 국내 최다 사이즈로 제작된 만득이 브라 출시를 비롯해 여성용 코튼 트렁크, 여성의 곡(Curve)를 고려한 여성용 드로즈 등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MZ 세대의 언더웨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아대책, 굿네이버스 등 다양한 NGO와 협업을 맺고 기부를 진행하고 있는 국내 언더웨어 브랜드 더잠(THEZAM)은 꾸준한 사회공헌활동(CSR)를 통해 착한 소비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더잠의 대표적인 CSR 활동은 다음과 같다.

2019년 ‘DLY(Do Love Yourself)’ 캠페인
2019년 ‘민조킹(MINZO.KING)’ 작가 콜라보래이션 
2020년 불법촬영 방지 ‘레드카드’ 무료배포 캠페인
2020년 5월 28일 월경의 날 챌린지
2020년 ‘자수브라렛’ 라노블리에 콜라보래이션
2021년 여성콘텐츠 공모전 ‘더잠 여성제’
2021년 ‘모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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