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리스트, 배우 한규민 등 MZ세대와 ‘선한영향력 캠페인’ 지구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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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 배우 한규민 등 MZ세대와 ‘선한영향력 캠페인’ 지구 살리기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1.05.17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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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펀딩 6일만 100% 달성…배우들도 직접 참여해 페트병으로 만든 업사이클링 우산, 티셔츠 펀딩 진행
사진 - 플라스틱 페트병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티셔츠’를 입은 내지구 배우들 (좌측부터 배우 조한결, 박예진, 안세민)
사진 - 플라스틱 페트병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티셔츠’를 입은 내지구 배우들 (좌측부터 배우 조한결, 박예진, 안세민)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플레이리스트(대표 박태원)는 배우 한규민 등 MZ세대와 함께 한 세 번째 선한영향력 캠페인 ‘지구살리기’가 펀딩 시작 6일만에 100%를 달성하며 콘텐츠 파급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선한영향력 캠페인’은 콘텐츠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플레이리스트 사회공헌활동(CSR)이다. 콘텐츠를 보고 즐기는 것에서 나아가 사회 전반에 공익적인 활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캠페인이다.

금번 펀딩은 플레이리스트 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이하 내지구)와 사회적 기업 ‘우시산’이 손잡고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으로 진행했다.

펀딩 상품은 플라스틱 페트병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우산’과 ‘티셔츠’ 4종이다. ‘내지구’ 타이틀과 이어지면서도 폐 플라스틱으로 고통받는 해양 동물들의 이야기가 전달될 수 있는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디자인해 호평 받고 있다. 특히 티셔츠는 첫 번째 ‘선한영향력 캠페인’ 상품이자 ‘내지구’ 5화에서 반 단체 티셔츠로 등장한 업사이클링 의류로, 재구매를 요청하는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재등장한 만큼 펀딩의 열기를 배가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플레이리스트는 펀딩에 참여한 모든 후원자들의 이름을 ‘내지구’ 엔딩 크레딧에 노출시켜 MZ세대가 직접 만들어가는 선한 영향력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 ‘내지구’ 출연 배우 조한결, 박예진, 안세민, 김지우, 한규민 등도 펀딩에 적극 참여해 캠페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사진-플라스틱 페트병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우산’(좌측부터 배우 김지우, 한규민)
사진 - 플라스틱 페트병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우산’(좌측부터 배우 김지우, 한규민)

플레이리스트는 “달성율 789%를 기록한 첫 번째 ‘선한영향력 캠페인’의 성원에 힘입어 우시산과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MZ세대에서 플레이리스트의 작품이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콘텐츠가 가진 영향력을 기후변화와 같은 환경 문제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곳에 집중 시킬 수 있도록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금번 펀딩 수익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며 “플레이리스트 주 시청자인 MZ 세대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선한 영향력을 곳곳에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리스트는 해양 폐플라스틱으로 고통받는 생물들이 이야기를 하이틴 시트콤 드라마 ‘내지구’ 에피소드 소재로 활용해 이목집중은 물론 첫 번째 ‘선한영향력 캠페인’을 성료한 바 있다. 두 번째 프로젝트에서는 유기동물보호지원 펀딩을 통해, 모금액 전액을 드라마 실제 배경으로 등장한 ‘안성 평강공주 유기견 보호소’에 전달하는 등 매 프로젝트마다 팬들과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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