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든’ 리뉴얼 오픈… 1200평 규모의 한옥 다이닝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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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 리뉴얼 오픈… 1200평 규모의 한옥 다이닝 선봬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1.05.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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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평 규모의 서울가든 리뉴얼 오픈을 알렸다. 해당 레스토랑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숯불구이 전문 한옥 다이닝이다.

서울가든은 3대째 내려오는 외식 기업의 자부심으로 까다롭고 정직하게 만든 음식과 마리아주가 좋은 페어링 주류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인 한우는 매 주 2회 엄선된 최상급 품질의 한우1++만을 사용하며 채끝, 등심, 살치살, 갈비살 등의 인기 부위는 물론 토시살, 제비추리 같은 특수 부위까지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서울가든은 ‘한우 1++ 특선 모듬세트’를 선보인다. 한우의 다양한 부위와 세계 최고의 맥주 ‘이네딧 담’을 경험할 수 있는 메뉴다. ‘이네딧 담’은 세계 최고의 미슐랭 스타 쉐프 ‘페란 아드리아’ 자신의 ‘엘불리’ 레스토랑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든 전대미문이란 뜻의 맥주로 한우와의 맛을 환상적인 조화를 경험해볼 수 있는 페어링 메뉴다.

서울가든의 특제 소스와 훌륭한 육질을 자랑하는 양념갈비와 부드러운 일품갈비찜은 온 가족의 인기 메뉴이며 정성스레 손질해 끓인 푸짐한 일품갈비탕과 원기회복탕도 별미이다. 서울가든이 엄선한 우리나라 최초의 유기농 오미자 스파클링 와인은 메뉴와의 환상적인 마리아주를 이뤄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한우 1++, 양념갈비, 일품식사 메뉴 중 일부와 정육선물세트는 온라인 자사몰 및 공식 SNS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대로 맞춤 구매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서울가든은 본채와 사랑채, 별채와 중정으로 이루어져 대지 1200평, 건물 600여평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 장소가 특징이다. 개인이 소유한 한옥 중 국내 최대규모의 공간이며 한옥의 정취가 진하게 배어있는 웅장한 외관과 내부의 모던한 인테리어의 조화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본채와 별채에는 상견례, 돌잔치, 프라이빗한 모임이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룸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본채 중정에서는 50~300명 규모의 야외 결혼식과 연회 진행이 가능하다. 한옥으로서는 전례 없이 300평 규모의 이국적인 유럽풍 그랜드볼룸이 지하에 마련되어 있어 컨퍼런스, 기업행사, 결혼식 및 연회가 사계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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