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6월 1일부터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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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6월 1일부터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1.05.3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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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숭실사이버대학교 제공
사진 - 숭실사이버대학교 제공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내달 1일부터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숭실사이버대학교 21학년도 2학기 신·편입학 지원은 고등학교 졸업자나 졸업 예정자 혹은 이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온라인상 작성하는 학업계획서(70%)와 적성검사(30%) 평가로만 선발해 수능이나 내신 성적과는 무관하고 2년제 대학 이상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 학점을 충족시킨 경우 2, 3학년으로도 편입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며 6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내 입시안내문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개교 24주년을 맞은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올해로 개교 124주년을 맞은 숭실대와 함께하는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1997년 한국대학가상교육연합(CUCEK)으로 창립해 위성공통과목을 운영해오다가 2000년에 접어들어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한국싸이버대학교’ 교명으로 원격대학 설치인가를 받아 입학생들을 받기 시작했다.

2004년 학위수여식 당시 총 22명이었던 한국싸이버대학의 졸업생 수는 2005년 10배 이상인 총 289명으로 늘어났으며 2006년 사이버대 혜택으로 재학생 및 졸업생을 위한 평생무료수강 제도를 도입했다. 또한 2008년 KCU 고등교육기관 전환 인가 후 ‘한국싸이버대학교’에서 ‘한국사이버대학교’로 교명을 변경, ‘3D 가상 캠퍼스(virtual campus)’를 구축하여 2010년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캠퍼스를 구축했다.

이러한 역사를 배경으로 2012년 ‘한국사이버대학교’에서 ‘숭실사이버대학교’로 교명을 변경, 지금의 숭실사이버대가 탄생하였으며 2013년도 사이버대학 역량평가 전 영역 최고 등급 선정, 2016~2019년 아세안대학이러닝 지원사업 선정, 2020년 성인학습자 단기 교육과정 콘텐츠 개발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오프라인 대학의 1/4 수준의 등록금과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으로 4년제 정규 학사학위와 자격증 동시취득이 가능한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입학·일반·성적·교역자(교인) 장학과 군장학(군 장교 및 군 가족 장학, 예비역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등 다양한 교내장학 혜택과 국가장학금의 이중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외 문화탐방, 교내 동아리, 자격증 스터디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숭실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70여 개 대학과의 온라인 학점 교류가 가능하고 숭실대 중앙도서관, 강의실 등 오프라인 캠퍼스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은실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학생처장은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의 오랜 역사와 기술력을 보유한 숭실사이버대는 숭실대와의 긴밀한 협력, 학과간의 융합, 특수대학원 신설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금번 2학기 입시에 지원하는 예비 숭사인들에게 평생 무료 교육을 제공할 것이며,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인재로 거듭나길 숭실사이버대학교가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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