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그룹, 장애인 미술공모전 '2021 JW 아트 어워즈' 개최
상태바
JW그룹, 장애인 미술공모전 '2021 JW 아트 어워즈' 개최
  • 이경호 기자
  • 승인 2021.07.22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밸리뉴스) 이경호 기자 =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장애인 작가들을 대상으로 ‘2021 JW 아트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7회를 맞는 ‘JW 아트 어워즈’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국내 산업계 최초로 시작된 기업 주최 장애 미술인 대상 공모전이다.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사)꿈틔움이 주관하는 ‘JW 아트 어워즈’에는 만 16세 이상 ‘장애인복지법’ 제2조와 시행령 제2조 규정에 의한 장애인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한국화‧서양화 등 순수미술 작품을 공모하며 ‘당신의 소중한 일상(Everyday, Every Moment)’를 주제로 1인당 2점까지 응모 가능하다. 2021년 창작한 작품이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작가는 오는 9월 10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 출품신청서와 작품 이미지를 접수하면 된다. 출품료는 없으며 1차 통과자를 대상으로 본 작품을 선정해 2차 심사를 진행한다.

최종 수상자는 10월 중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대상 1명(500만원), 최우수상 2명(각 300만원), 우수상 2명(각 200만원), 장려상 2명(각 100만원), 입선 20명(각 30만원)을 선정한다.

중외학술복지재단 관계자는 “올해 4월 그동안 열린 JW 아트 어워즈의 수상작가 전시회를 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며 “이번 2021 공모전에도 시민사회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