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나나기 아기물티슈, 전속모델로 ‘우주, 별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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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나나기 아기물티슈, 전속모델로 ‘우주, 별이’ 발탁
  • 박미지 기자
  • 승인 2016.11.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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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간나나기>

유기농 신생아로션 브랜드 간나나기가 우주와 별이 남매를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간나나기 측은 우주 남매가 자사 아기로션 브랜드 이미지와 평소 우주의 ‘건조방지’ 피부관리가 간나나기의 제품과 상호작용해 이번 모델발탁에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촬영 현장에서 우주와 별이는 다채로운 표정으로 아기 전문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우주는 약 2만 4천여 명의 팔로워들을 보유하고 있다.

간나나기 이미라 대표는 “평소 우주의 피부관리 비법은 ‘건조방지’이기 때문에 간나나기의 제품이 크게 작용할 것”이라며 “연구, 개발 노력을 통해 제품 라인을 만들어 놨으므로 이제부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 브랜드를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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