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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약물 얼룩진 과거' 눈길... 파란만장 인생 ‘충격 재조명’
(사진=에이미 / 팬클럽사이트 캡쳐)

[G밸리=서지민 기자] 팔색조 매력의 에이미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20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에이미’가 등극하며 연예계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슈메이커 에이미, 졸리뎀부터 프로포폴까지 파란만장 인생 총정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에이미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중 2015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상습 위반한 혐의가 인정돼 강제 출국 조치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2년 9월 14일 에이미는 마약류의 일종인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으며, 9월 28일에 검찰로 송치된 후 관련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당시 검찰은 에이미에게 징역 1년형을 구형했으며, 한달 뒤인 11월 1일에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고, 사회봉사 46시간에 약물치료 24시간을 명령 받은 바 있다.

더욱이 2014년 6월 29일에는 졸피뎀 복용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논란이 확산되기도 했다.

한편, 1982년 1월 7일에 태어난 에이미(Amy)의 한국 이름은 이윤지(李允智)로 알려진다. 에이미의 1982년 1월 7일에 태어났으며, 2008년 올리브TV ‘악녀일기 시즌3’에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서지민 기자  jmseo@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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