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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2018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 어떤 프로그램 결방+지연되나? '465개의 금메달 기대감 UP'
'살림남2' 사진='살림남2' 방송 캡처

[G밸리뉴스 지선우 기자] 2018 아시안게임 중계에 따라 결방, 또는 지연방송되는 프로그램이 화제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소속 45개국에서 1만13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금메달 465개를 두고 메달 레이스를 펼친다.

이에 15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8시 30분부터는 2018 아시안게임 농구 여자 예선인 한국 대 인도네시아 경기가 중계된다. 

오후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도 경기가 끝난 오후 10시 30분으로 지연방송된다. MBC는 이날 오후 9시(현지 7시)에 진행될 예정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대 바레인의 예선 경기 중계 여파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와 ‘시간’이 결방한다. 이에 따라 '시간' 13, 14회 분은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또한 본래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던 '살림하는 남자들2'는 결방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오는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 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지선우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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