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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축제 ‘2018 맘프’, 5일 창원에서 개막

[G밸리뉴스 박혜빈 기자] 제13회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2018 맘프(MAMF)’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창원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국내 가장 큰 다문화 축제인 ‘2018 맘프(MAMF)’는 창원 문화 재단과 맘프 추진 위원회의 공동 주최로 이뤄진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필리핀 국립 예술단은 15년 이상 음악과 춤을 통해 필리핀의 문화를 소개해온 베테랑 포크 댄스 그룹이다. 함께 공연 할 예정인 송 위베스 필리핀도 신생 합창단이지만 필리핀 예술계에서 명망 있는 가수들로 구성됐다.

필리핀관광부는 축제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필리핀 여행 안내 책자와 필리핀 어학연수(ESL) 브로슈어를 무료 배포하는 등 필리핀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필리핀 마사지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선사할 예정이다.

필리핀 관광부는 2018 맘프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 증정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필리핀가자, #필리핀여행, #itsmorefuninthephilippines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필리핀관광청 부스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필리핀관광부 마리아 코라존 호르다-아포 지사장은 “2018 맘프는 한국 관광객들에게 보라카이의 재개장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필리핀의 여행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혜빈 기자  phbin@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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