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8.16 금 15:18
상단여백
HOME 기업 제품.론칭
서울드래곤시티, ‘밸런타인데이 다이닝 프로모션’ 2종 출시
서울드래곤시티가 밸런타인데이 다이닝 프로모션 2종을 출시한다.

[G밸리뉴스 박혜빈 기자] 서울드래곤시티가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당일 저녁 한정으로 정통 유러피안 퀴진의 셰프 특선 메뉴와 로맨틱 기브어웨이를 제공하는 ‘밸런타인데이 다이닝 프로모션’ 2종을 출시한다. 

밸런타인데이 다이닝 프로모션은 서울드래곤시티의 미식 프로그램으로, ‘알라메종 와인&다인’과 ‘더 리본’ 두 곳에서 즐길 수 있다. 알라메종 와인&다인에서는 정통 프렌치 퀴진 메뉴와 함께 와인·초콜릿·장미꽃 스페셜 기프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더 리본에서는 셰프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유러피안 퀴진 스타일의 밸런타인데이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 1층에 위치한 알라메종 와인&다인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프리미엄 다이닝 메뉴를 준비했다. 

알라메종 와인&다인은 메인 메뉴로 △트러플 소스를 곁들인 립아이 스테이크 혹은 메로구이(선택1)를 제공하며, 이 외에 △관자구이와 신고배 피클 △바닷가재 라자냐 △바질 셔벗 등을 맛볼 수 있다. 

연인과의 더욱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를 완성하기 위해, 깔롱 세귀르 와인 1병과 프랑스 명품 초콜릿인 발로나 초콜릿 4구 그리고 장미꽃 한 송이를 스페셜 기프트로 함께 제공한다. 알라메종 와인&다인의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디너 프로모션의 가격은 1인 기준 세금 포함 15만원이다. 

또한 스카이킹덤 31층에 위치한 더 리본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한강 뷰를 감상하며 특별한 날 연인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수 있다. 이번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요리로 격조 높은 차원의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특별 메뉴를 구성했다. 

더 리본의 밸런타인데이 디너 프로모션은 입맛을 돋게 해주는 △딸기 소르베를 곁들인 아스파라거스 스프 △견과류와 치즈 퓨레로 속을 채운 비트 라비올리 △하프 랍스터를 곁들인 보리 리소또 메인 메뉴로는 △한우 채끝 스테이크가 제공되며 이 외에 △푸아그레 초코렛, 트러플 마카롱 등 이색 메뉴로 구성됐다. 가격은 1인 기준 세금 포함 16만8000원이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특별한 밸런타인데이를 기대하는 연인들을 위해 프리미엄 다이닝, 환상적 야경과 다양한 선물까지 마련된 이색 프로모션 2종을 준비했다”며 “국내 최고의 셰프들이 특별히 개발한 메뉴와 로맨틱한 기브어웨이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밸런타인데이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혜빈 기자  phbin@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혜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G밸리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