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국 경기도의원, 여주시 도로 환경 개선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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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국 경기도의원, 여주시 도로 환경 개선에 앞장서
  • 이아름 기자
  • 승인 2019.03.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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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광국 경기도의원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경기도의회 유광국 의원은 최근 경기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시도9호선 중암리 구간 선형개량과 관련한 민원을 상담했다.

여주시 북내면 당전로에 거주하는 한 시민이 북내면 중암1리에서 중암2리로 연결되는 시도9호선 중 녹수골 입구구간이 이중 급커브로 교통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교통사고 위험요인의 해소를 위해 구간 선형개량을 빠른 시일 내에 시행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차량통행을 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양쪽 갓길부분을 넓히고 중앙선을 침범하지 못하도록 차선규제봉을 설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유광국 의원은 해당 민원을 여주시청 건설과로 이송하고 조치를 요구했다. 이에 여주시청 건설과 도로건설팀은 현장답사 후 해당 구간은 일부가 금호리조트(주)에서 체육시설 진입도로 설치 목적으로 비관리청 공사시행허가를 받아 공사 시행 예정이고, 도로관리팀은 급커브 구간에 대한 안전시설물을 추가 설치하고 산지구간 임목으로 시야가 불량한 구간에 대해 3월 중에 정비할 계획이고, 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은 차량 속도를 저감할 수 있도록 중앙선에 차선규제봉을 3월 중에 설치할 계획이라는 내용을 통보했다.

아울러 유광국 의원은 “여주상담소는 여주시민의 민원 해결 도우미로서 항상 열려있으니,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을 두드려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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