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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마이딜라잇, ‘떠먹는’ 디저트 2종 출시
사진 - 풀무원다논 제공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풀무원다논의 디저트 브랜드 ‘마이딜라잇(My Delight)’이 스푼 타입의 신제품 바닐라 슈, 애플키위 2종을 출시했다.

바닐라 슈는 세계적인 바닐라 빈 산지인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 빈을 사용해 바닐라의 깊은 풍미를 살렸다. 특히 인공향이 아닌 바닐라 빈을 그대로 넣어 진한 맛과 향을 자랑한다.

애플키위는 식이섬유, 칼륨 등이 풍부한 사과와 키위를 듬뿍 넣어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더불어 원재료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사과와 키위의 생과육을 넣어 씹는 재미와 향긋한 풍미도 더했다.

아울러 이번 신제품은 떠먹을 수 있는 스푼 타입으로 선보여 특유의 크리미한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풀무원다논 마이딜라잇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스푼 타입 신제품으로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데어리 디저트 마이딜라잇의 매력을 더욱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디저트 문화가 더욱 성숙해짐에 따라 풀무원다논은 쉐이크, 스푼 타입 외에도 푸딩 등 다양한 타입의 제품을 선보여 국내 소비자들이 유러피안 스타일의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윤선미 기자  sunmi@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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