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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일렉트로닉스, ‘2019 마우저 전원 설계 세미나’ 개최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6월 21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27호에서 ‘2019 마우저 전원 설계 세미나(Mouser Power Seminar 2019)’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마우저는 ADI, VICOR, TE Connectivity와 함께 최신 전력 관리 솔루션을 비롯해 전원 설계용 혁신적인 제품 및 부품을 소개하고 아울러 관련 시장과 기술의 최신 동향과 제품 선택 가이드, 개발 툴 활용법, 설계 기법 등을 설명한다.

올해 마우저 전원 설계 세미나의 주제는 ‘노이즈 저감 및 전력 소모에 효율적인 전원 설계 세미나’로 5G 기술의 미래 전망 분석과 함께 향후 동향 및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신제품 설계를 위한 최신 기법들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ADI), VICOR, TE Connectivity가 각 사별로 부스를 설치하고 자사의 최신 제품들과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전시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아시아태평양지역 마케팅 및 사업개발을 총괄하는 다프니 티엔(Daphne Tien) 부사장은 “고속 데이터 전송 장비에서부터 컴팩트한 IoT 기기에 이르기까지 전자기기들은 일관되게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며 “이제 많은 양의 전원 공급이 가능한 회로 설계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지만 MCU와 CPU의 고속 데이터를 처리하고 입력 및 출력단에서의 스위칭 노이즈를 저감하도록 설계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이번 세미나는 엔지니어들이 그러한 기술적 과제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해답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우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광범위한 제품군 및 탁월한 고객 서비스와 함께 설계 엔지니어와 바이어들이 혁신을 구현할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설계 프로젝트에 필요한 첨단 반도체 및 전자부품을 전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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