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타, 뉴트로 무드 '후프 이어링' 출시
상태바
아가타, 뉴트로 무드 '후프 이어링' 출시
  • 이은현 기자
  • 승인 2019.07.12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아가타 제공

[G밸리뉴스 이은현 기자] 프렌치 스타일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AGATHA PARIS)가 포인트 아이템 ‘후프 귀걸이’를 출시한다.

아가타 후프 이어링은 복고를 새롭게 해석한 뉴트로(NEW-TRO) 트렌드에 맞춰 론칭됐다. 다양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기본 원형과 사각 형태의 링 귀걸이, 스코티 참 장식이 더해진 직사각형의 귀걸이로 구성됐다.

아가타 관계자는 “심플한 디자인의 후프 이어링으로 더욱 멋스러운 서머 스타일링을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전국 아가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