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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 2019’ 개최
사진 -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 2019 현장에서 Powering the Digital Economy를 주제로 기조연설 발표 중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 겸 CEO 장-파스칼 트리쿠아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10월 2일(수)부터 3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바르셀로나 국제 컨벤션센터(CCIB: Centre de Convencions Internacional de Barcelona)에서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 2019(Innovation Summit Barcelona 2019)’를 개최했다.

이노베이션 서밋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주최하는 글로벌 서밋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주최하는 이노베이션 서밋에서는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와 IoT, Al와 같은 디지털 신기술 결합을 통해 창출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가치 창출에 대해 논의한다. 올해는 약 3500명 이상의 전 세계 다양한 산업분야의 비즈니스 리더와 고객사, 업계 전문가 및 미디어가 함께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장-파스칼 트리쿠아(Jean- Pascal Tricoire) 회장 겸 CEO의 ‘Powering The Digital Economy’로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유튜브를 비롯해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소설미디어에 생중계된 기조연설에서 IoT, AI와 같은 신기술을 통해 디지털 경제 혁신과 전환이 이뤄지고 이 같은 디지털 방식으로 에너지 절약을 진행하면 2040년까지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50%을 감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디지털 경제 혁신을 위한 ‘디지털화, 완벽한 연결의 기회’, ‘재창조 된 건물’,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및 엣지’ 등을 주제로 8개의 전략 강연 (Strategy Talks)이 진행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서밋에서 구체적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솔루션을 전달하고 참가자들 간에 토론도 병행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이 개최한 서밋 현장에는 5000m²(약 1513평) 규모의 이노베이션 허브 (Innovation Hub)가 설치됐으며,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솔루션 및 서비스를 7가지 콘셉트의 구역으로 나눠 소개했다. 또한 부대 행사로 전 세계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효율적 에너지 관리 솔루션에 대한 공모전 ‘고 그린 인 더 시티 (Go Green In the City)’ 시상식도 진행됐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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