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비전 솔루션 데이 2019’ 개최… IT 복잡성 해결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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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비전 솔루션 데이 2019’ 개최… IT 복잡성 해결 방안 제시
  • 김가람 기자
  • 승인 2019.11.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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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베리타스 제공
사진 - 베리타스 제공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 및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시장의 글로벌 선도 기업 베리타스코리아가 고객, 파트너, 분야별 IT 리더들을 대상으로 오는 13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베리타스 비전 솔루션 데이 2019(Veritas Vision Solution Day 2019)’를 개최한다.

베리타스는 이번 행사에서 데이터의 가용성 보호 인사이트 세 영역에 초점을 맞춘 베리타스의 새로운 비전인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Enterprise Data Services) 플랫폼 전략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에 관계없이 IT 다운타임을 줄이고 고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과 랜섬웨어와 같은 사이버 위협을 차단하는 동시에 딥 데이터(Deep Data), IT 분석, 데이터 규정 준수와 클라우드 및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고 IT 복잡성을 해결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비전 솔루션 데이는 베리타스가 매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하는 기술 컨퍼런스로 2019년은 109일 브라질 상파울로를 시작으로 20202월까지 전 세계 25개의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한국 행사에서는 그렉 누스(Greg Nuss) 베리타스 데이터보호 및 컴플라이언스 총괄 이사의 데이터 복잡성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 이라는 키노트를 시작으로 리치 로즈(Rich Rose) 베리타스 앱타(APTARE) 총괄 아키텍트가 지능적인 IT 인프라 통합 분석 방안을 주제로 IT 애널리틱스의 활용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베리타스코리아 조원영 대표는 “IT 운영 및 관리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운타임 최소화, 스토리지 및 클라우드 비용 절감, 데이터 손실 위협 차단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베리타스는 복잡한 이기종 환경 관리를 위해 설계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 아래 데이터 보호와 고가용성, 애널리틱스 솔루션을 통해 최적의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데이터 관리 방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티맥스데이터, 퓨어스토리지(Pure Storage), 대상정보기술, 영우디지탈, 준정보통신, 3S소프트가 협찬사로 참가한다.

베리타스 비전 솔루션 데이 2019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참가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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