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시계 방향으로) 아이그너 워치, 에이티티, 넘버링, 코이무이, 아식스, 제인송, 에이엔29
사진 - (시계 방향으로) 아이그너 워치, 에이티티, 넘버링, 코이무이, 아식스, 제인송, 에이엔29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매년 12월이 되면 큰 고민에 빠진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장 큰 이벤트인 크리스마스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연인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려고 보니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여자친구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하여 기억에 남는 특별한 아이템들을 지금 만나보자.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아이그너 워치는 매끄러운 스트랩으로 팔찌처럼 연출이 가능하다. 로즈 골드 톤의 시계는 특히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분위기 있는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가 계획되어 있다면 아이그너 워치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에코 퍼가 부착되어있는 에이티티의 로퍼는 하얀색 퍼 소재만으로도 포인트를 주기에 충분하다. 함박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면 에이티티의 로퍼와 함께 자연스러운 무드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무엇보다도 겨울 시즌에는 청키하고 볼드한 느낌의 액세서리가 이목을 끈다. 모노톤 의상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넘버링의 실버/골드 후프링 형태의 귀걸이를 착용해보자. 또한, 트위드 소재의 코이무이 가방과 함께 연출할 경우 글래머러스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낼 수 있다.

올해는 무엇보다도 어글리 슈즈가 유행한 한해였다. 아식스 스니커즈는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 가능하며, 남녀 커플로도 착용이 가능하다.

부피가 큰 스포티한 다운 점퍼에 질렸다면 시크함이 느껴지는 제인송의 트렌치 패딩을 살펴보자. 스타일과 보온성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제인송 트렌치 패딩은 데일리 패딩처럼 툭 걸치기만 해도 멋스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 하면 빨간색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Deep 한 레드 컬러가 인상적인 에이엔29의 케이블 니트로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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