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공무원 채용시험, 필기 고득점이 당락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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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공무원 채용시험, 필기 고득점이 당락 가른다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01.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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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탑에듀 제공
사진 - 탑에듀 제공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지난 2017년, 문재인 정부에서는 ‘일자리 정책 5년 로드맵’을 공개하였으며, 이 중에서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81만 명을 확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공무원을 17만4,000명까지 늘리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러한 정책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는 것이 바로 경찰공무원이다. 2018년에는 3,000명 규모의 추가 채용이 진행되었으며, 올해는 총 5,825명에 달하는 인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여경의 채용 비율을 크게 늘리는 추세에 따라 상반기와 하반기 채용을 합쳐 여경 선발인원만 1370명에 달한다.

한때 100대 1을 넘나들던 여경 경쟁률은 현재 남경과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까지 내려와 있다. 여자는 경찰이 되기 힘들다는 인식이 사라지면서, 여성들의 지원이 한층 적극적으로 변화된 부분도 눈에 띈다.

경찰공무원은 매년 대규모 인원을 정기적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합격 커트라인이 다소 낮아 많은 인기를 모아 왔다. 하지만, 필기 시험 외에 체력시험과 면접을 준비해야 하고, 신체조건과 문신 여부 등을 따져 준비하기가 결코 만만하지는 않다. 따라서 평소에 체력을 꾸준히 길러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당락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필기 시험을 집중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공채 기준 필기과목은 영어, 한국사 필수 2과목과 형법, 형사소송법, 경찰학개론,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중에서 3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선택과목에서 대다수 응시자가 고교과목보다는 형법, 형사소송법, 경찰학개론 등 3법 과목을 고른다.

올해 경찰공무원 상반기 시험은 오는 4월 4일(토), 하반기는 오는 8월 29일(토)에 시행될 예정이다.

탑에듀 관계자에 의하면 “공부 난이도나 면접에서 관련 지식 활용을 볼 때 유리하기 때문”이라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필수과목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3법은 기출 위주 공부와 반복학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무한 반복 수강이 가능하고, 기초와 핵심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본원의 전문 인강을 통해 꾸준히 반복한다면 넘지 못할 벽은 없다”고 조언했다.

한편, 탑에듀는 경찰공무원을 비롯하여 소방공무원,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손해평가사, 한국어교원자격증, 사회조사분석사, 계리직공무원 등 다양한 강의를 제공하며, 인터넷 교육 분야에서 오랜 노하우를 쌓아 온 공무원시험 및 국가자격증 전문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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