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최고 시청률 17.4%! 12회에 등장한 버터샵 윤세리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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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최고 시청률 17.4%! 12회에 등장한 버터샵 윤세리 인형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02.03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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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버터샵 제공
사진 - 버터샵 제공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지난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2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15.9%, 최고 17.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사랑의 불시착'(이하 '사랑불')에서 현빈과 손예진의 애틋한 러브스토리가 안방극장에 뜨거운 눈물을 자아냈다. 12회 말미에는 결국 눈물을 터뜨리고 만 윤세리와 이를 지켜보는 리정혁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회사에서 돌아온 윤세리는 아무도 남아 있지 않은 듯 불이 꺼지고 텅 빈 집 안을 멍하니 둘러보다가 이들이 떠나갔다는 생각에 흐느끼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때 불이 켜지며 갑자기 나타난 리정혁과 5중대원들의 모습은 깜짝 반전을 선사했다. 그날이 세리의 생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이들이 그녀를 위해 깜짝 선물로 버터샵의 팔딱팔딱 펭귄인형과 생일 케익을 준비해 감동을 자아냈다.

사진 - 버터샵 제공
사진 - 버터샵 제공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윤세리는 눈물을 닦으며 뛰어나갔고 곧바로 뒤쫓아온 리정혁은 그녀를 안아주며 설렘을 폭발시켰다. "무서워서 그래. 앞으로 생일에는 오늘만 생각날 거 아니야"라며 슬퍼하는 그녀에게 "이 세상에 내가 사랑하는 이가 살아 있어줘서 고맙다. 난 어디서든 그러고 있을 거요. 그러니 앞으로도 좋은 날들일 거요"라고 대답하는 리정혁의 다정한 말과 '심쿵' 백허그는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시며 슬프고도 아름다운 엔딩 장면을 완성했다.

윤세리의 생일 선물로 등장한 버터샵의 팔딱팔딱 펭귄 인형은 윤세리와 함께 불시착한 컨셉으로 제작된 것으로 배 부분을 누르면 양팔을 팔딱팔딱 움직여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디자인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버터샵 제공
사진 - 버터샵 제공

한편 MHNCO의 버터샵은 팔딱팔딱 펭귄인형을 통해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 사랑의 불시착을 제작지원한다. 버터샵은 2019년부터 즐거움을 디자인하다, BUTTER” 라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상품을 매월 출시하고 있다.

tvN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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