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국내 신진 여성복 브랜드 레호(LEHHO)가 봄 아우터를 활용한 패션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3월에 접어들면서 햇살 가득 봄 내음이 가득하다. 비록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이지만 외출 시 반드시 꼭 챙겨 입게 되는 아우터야말로 봄 활용도가 가장 높은 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

재킷, 트렌치 코트, 점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상 룩들에 매치 가능한 아우터들이 다채롭게 쏟아지고 있는 이 때, 잘 고른 활용 만점 패션 아우터만 잘 연출해도 색다른 분위기로 선보일 수 있다.

블루 계열의 헤링본 트래블 코트로 색다른 연출

이번 봄 시즌에는 올해의 색으로 선정된 블루 계열의 패션 아이템들이 대거 출시되었다. 특히 블루 컬러는 차분히 가라 앉은 느낌이라 평온하면서도 안정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는데, 이를 반영하듯 다양한 아이템 속에서 블루 컬러를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레호 2020 S/S 헤링본 트래블 코트
사진 - 레호 2020 S/S 헤링본 트래블 코트

레호(LEHHO)의 헤링본 트래블 코트는 트렌드 컬러인 블루 계열의 통기성 좋은 리넨 블렌드 헤링본 소재를 사용하여 가볍고도 구김이 덜 가며 단추 여밈에 따라 다양한 칼라 연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허리 스트링으로 2가지 스타일로의 연출이 가능하다. 여성스러운 원피스 룩이나 캐주얼한 데님 룩과도 세련되게 믹스 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시즌 좀 더 색다른 스타일의 아우터를 찾는 여성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복고 무드의 클래식 재킷으로 모던하게 연출

 

사진 - 레호 2020 S/S 테일러드 재킷
사진 - 레호 2020 S/S 테일러드 재킷

이번 봄/여름 시즌에는 복고적인 무드를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으로 재해석한 클래식 룩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일상 생활을 고려한 활용도 높은 에센셜 아이템에 과거 유행했던 레트로 감성의 실루엣을 담은 아우터들로 이번 봄 시즌을 준비해보는 것도 좋다.

평상 시 포멀한 룩을 자주 입는다면 레호(LEHHO)의 클래식한 숏 테일러드 재킷에 페미닌한 카고 팬츠와 기하학적인 구조로 볼륨을 형성하는 드레스와 스커트 류와 매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에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니트나 탑과 함께 매치, 한층 더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세련미 넘치는 백이나 슈즈 등의 액세서리 류를 적절히 매치함으로서 나만의 오피스 룩을 스타일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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