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예방 샴푸, 두피케어를 위한 약산성의 기능성 제품들이 주목받아
상태바
탈모예방 샴푸, 두피케어를 위한 약산성의 기능성 제품들이 주목받아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03.11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두피에좋은샴푸란 기본적으로 모발에 초점을 둔 샴푸와는 달리 두피 건강에 초점을 둔 두피케어샴푸와 같은 상품을 뜻한다. 디메치콘, 실리콘오일 등을 함유한 모발용 샴푸의 경우 모발을 부드럽고, 윤기 나게 만들어줄 순 있지만, 모공을 막아 두피가 예민한 사람일 경우 각질 일어남 등의 두피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다.

이는 비록 모발을 부드럽고 윤기 나게 해주는 작용이나 향기로운 향기는 다소 부족할지라도 남성 여성탈모샴푸처럼 두피 장벽을 강화시켜주고, 모공과 모근에 영양을 공급해주며, 두피부 PH밸런스를 적절하게 유지시켜주어 비듬샴푸추천 상품같이 비듬균을 억제하고, 모근과 모공이 안정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런 제품을 고르는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기준을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첫째 의약외품 샴푸제가 두피에좋은샴푸로써 일반 샴푸보다 더 도움이 된다는 점을 들을 수 있다. 의약외품으로 승인받기 위해선 두피에 이로운 니코틴산아미드, 덱스판테놀, 비오틴, 쿠퍼트리펩타이드같은 성분이 필수함량 이상 함유되어야만 한다.

둘째로 천연 성분으로 이뤄진 탈모예방 샴푸나 천연탈모샴푸 같은 상품들이 두피에좋은샴푸로서 일반 샴푸보다 효과가 좋다는 점이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선 모든 성분이 공개되어있는 의약외품샴푸 위주로 알아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셀페이트, 졸리논, 페녹시에탄올, 파라벤 등은 두피가 예민한 사람들일수록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높은 성분들이기에 모든 성분을 확인하여 이런 성분이 확인된다면 그 제품은 두피에좋은샴푸라 볼 수 없으니 피해야 한다. 모든 성분이 제대로 공개가 되어있지 않거나, 주성분 위주로 모호하게 표시되어있는 경우엔 자극성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업체에 문의해보거나 주의하여야 한다.

지루성두피염샴푸나 지성샴푸추천 상품들과 같은 상품들에 함유되어 있으면 좋은 천연성분으로는 녹차, 어성초, 자소엽, 목근피, 측백엽, 데실글루코사이드, 코코일글리시네이트 등을 들을 수 있다. 주의하여야 할 점은 성분표는 상단부부터 각각의 성분의 함량순으로 나열되므로, 이런 기능성 성분들이 성분표 너무 아래쪽에 위치한다면 의미 없는 함량일 수 있으니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셋째로 지루성두피염샴푸과 같은 제품이라면 약산성을 띄는 상품이어야 한다. 두피에좋은샴푸를 고르며 천연유기산(시트릭에시드, 살리실산)이 함유된 제품으로 선택하면 되며, 건강한 두피의 산도는 약산성의 상태로, 약산성의 산도는 세균증식이 억제하며 모근과, 모공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

천연두피케어 브랜드 루트하우스 관계자는 “두피는 신체 부위 중 가장 많은 모세혈관과 신경섬유를 함유하고 있는 가장 예민한 부위로 평소 모발로부터 보호받고 있어 그 예민성을 느끼지 못하지만, 어쩌면 얼굴보다도 더 세심한 관리를 요하는 부위라고도 볼 수 있으므로, 평소 두피스케일링과 기능성 샴푸로 관리를 하는 것이 두피건강에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루트하우스는 천연 두피 케어 브랜드로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와 한국 소비자 평가에서 탈모샴푸1위를 수상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