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중앙회, ADHD증상 및 어린이틱장애 극복 돕는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 무료강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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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중앙회, ADHD증상 및 어린이틱장애 극복 돕는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 무료강의 제공
  • 윤선미 기자
  • 승인 2020.04.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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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사회교육중앙회 제공
사진 - 사회교육중앙회 제공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사회교육중앙회(교육청등록 원격평생교육원)에서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이 포함된 31가지 온라인강의를 누구에게나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무료강의 신청방법은 사회교육중앙회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시 자동으로 수강료와 시험응시료가 0원으로 조정돼 신청과목을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게 된다.

4~6주로 구성된 온라인강의는 PC뿐만이 아닌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강의시청 및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이에 장소의 제약없이 어디서나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되는 교재와 시험예상문제로 자격시험의 합격률까지 높일 수도 있다.

사회교육중앙회에서 주관하는 모든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으로 등록된 유망자격증으로, 취업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비롯한 포트폴리오 등에 기재해 활용이 가능하다.

ADHD증상은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학습장애의 일종으로, 종류 또한 다양해 유아ADHD부터 성인ADHD증상까지 연령대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때문에 대다수가 ADHD증상 치료를 위해 자가진단테스트나 약물에 의존하는 반면, 심신안정을 비롯해 스트레스해소법까지 돕는 미술심리상담사자격증과 같은 민간자격증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틱장애(투렛증후군)는 불규칙적인 소리나 행동을 반복하는 발달장애의 일종이다. 때문에 대부분의 학부모들 사이에선 강박증증상과도 같은 자녀의 행동 하나하나에도 어린이틱장애나 소아틱장애를 의심하며,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방법을 물색한다. 반대로 틱증상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심리상담기법이나 심리테스트, MBTI무료검사 등을 배우는 이들도 늘고 있다.

사회교육중앙회에선 언급된 학습·발달장애를 비롯해 자폐증증상과 난독증증상 등을 앓는 특수아동에게도 도움을 주는 추천자격증과정이 다수 개설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과 특수아동지도사자격증은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그들의 콤플렉스를 이해하고, 뚜렛증후군을 포함한 음성틱이나 연예인틱장애 등의 극복방법도 지도한다.

방과후지도사자격증은 아이돌보미서비스와 유사한 특징으로 보육교사자격증이나 사회복지사자격증 관심자들의 직무향상을 지원한다. 분노조절상담사자격증은 스트레스로 인한 공황장애와 우울증초기증상, 혹은 조울증증상 등의 극복방법을 지도함과 동시에, 화를 다스리는 법과 같은 마인드컨트롤로 불안장애 예방법도 함께 교육한다.

그 밖에도 노인심리상담사자격증은 치매초기증상 노인들의 성공적 노화를 유도해 불면증증상과 노이로제증상 등의 예방을 돕는다. 음악심리상담사자격증은 내담자의 심신안정을 도와 대인기피증증상에 빠진 히키코모리나 분노조절장애가 심한 이들에게도 뛰어난 붙임성을 보인다. 놀이심리상담사자격증은 가베·프뢰벨·몬테소리 등의 매개로 상담을 이끌어 간다.

무료강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사회교육중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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