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용품·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 어린이 첫 보습제 선택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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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용품·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 어린이 첫 보습제 선택 기준 제시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04.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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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토오겔 제공
사진 - 아토오겔 제공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어린아이들의 경우 외부환경에 쉽게 자극받는다. 특히나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어린아이들의 경우 피부 장벽이 약하고 수분 밀도가 낮아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방어하는 역할이 떨어지기에 쉽게 피부 고민이 생기기 십상이다.

아기용품 중 신생아로션을 고를 때에는 보습력이 높고 순한 성분으로 구성된 아기얼굴로션을 꾸준히 사용한다면 유수분 밸런스가 저하되는 것을 막고, 예민해질 수 있는 피부를 조금이나마 예방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예비육아맘들은 아이들의 첫 보습제 베이비로션을 선택하기에 앞서 다양한 브랜드 제품으로 인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태어나 아이의 피부에 처음 닿는 제품인 만큼 유해성분의 유무는 물론, 아이들의 피부 타입을 고려하여 무향을 선택하는 것이 건강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 중 하나이다.

어린이바디로션과 아기바디로션을 고르기 전에는 홈페이지 내 전 성분이 투명하게 오픈되어 있는지 확인 후 성분 확인 사이트 등을 이용해서 확인 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린이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시 여기는 신념 아래 유아로션·바디로션 및 아기 보습로션 내에 인공향료와 인공색소를 배제하고, 순한 EWG 그린등급의 성분을 엄선해 담아 건강한 보습 관리를 제시하고 있다.

해당 아동로션은 코리아나 화장품의 제조사에서 생산 공정을 거치고, ISO 인증을 통해 모든 생산 단계를 검증받고 출시되는 등, 최근 코로나로 인해 불안을 호소하는 예비&육아맘들을 위하여 출고 전 엄격한 소독관리 및 위생관리를 준수하고 있음을 투명하게 오픈하고 있어 신뢰를 높였다.

관계자는 몸이 쉽게 건조해지는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관리를 위하여 세라마이드를 함유하여 보습력좋은아기로션을 선보이며, 이밖에 사용 후 피부와 맞지 않을 시 30일 이내 100%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한 제도로 인해 소비자들께서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운영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아이에게 안전한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성분을 엄격히 보고 사는 것이 필수가 되었다. 성분 분석 사이트를 통하여 유해성분을 확인하고, 전 성분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에 맞추어 자사에서는 자신 있게 생산 과정 및 전 성분의 등급을 오픈한다. 비교하시어 현명한 구매에 도움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현재 공식몰에서는 오후 5시 이전 결제 건에 한해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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