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경제신문 김가람 기자] 골프웨어&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뉴골프의 수원점이 오픈 한 달만에 매출이 1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주)큐앤드비인터내셔날(대표 박민규)이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 어뉴골프는 2019년 론칭해 강렬한 디자인과 과감한 색상, 임팩트 있는 로고가 특징인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며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를 중심으로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골프웨어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1호 매장인 수원점을 시작으로 전주, 천안에 대리점을 추가 오픈했다. 7월부터 안산점, 광주점 등을 연이어 오픈할 예정이며 본격적으로 유통망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론칭 이후 두 자리 수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보여온 어뉴골프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도곡 플래그십스토어와 판교 쇼룸 및 수원, 전주 대리점의 성공을 발판 삼아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전망이다.

어뉴골프는 수원점 매출 1억 돌파에 이어 전주, 천안점 또한 10일 만에 7천만 원이라는 오프라인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랜드 측은 “어뉴골프는 브랜드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오프라인 쇼핑 경험이 중요해짐에 따라 전국적으로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을 적극 활용하여 고객들과 브랜드 가치를 공유해 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어뉴골프 수원점 안형주 점장은 “대리점 최대 매출 요인으로 본사의 철저한 상권분석과 대리점 교육을 꼽으며, 어뉴골프 수원점이 지속적으로 높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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