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해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니얼지’ 런칭..“지구와의 상생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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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니얼지’ 런칭..“지구와의 상생을 그리다”
  • 윤선미 기자
  • 승인 2020.07.0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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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니얼지 제공
사진 - 니얼지 제공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바이플레이(대표 유지혜)가 저자극 친자연주의, 단일 자연 원료 사용 컨셉의 스킨케어 브랜드 니얼지를 런칭했다고 8일 밝혔다.

니얼지를 런칭한 유지혜 대표는 한스킨, 스킨79, 미즈온, 인쏘뷰 등의 다양한 뷰티 브랜드의 상품기획자 출신이다. 또한 인쏘뷰의 제트크림, 레디의 물광크림 등의 메가 히트를 기록한 스테디셀러 화장품의 기획자이며 현재도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의 상품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니얼지는 유지혜 대표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런칭했다.

유지혜 대표는 니얼지 런칭에 대해 “지구상에 몇 남지 않은 무공해 원료만을 사용하여 자연이 가진 무한한 힘을 화장품으로 만들어 소비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하고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마케팅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 대표는 “좋은 화장품 브랜드는 무엇일까? 한 명의 소비자로서 이 물음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했다.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화장품 향정학을 전공하고 지금까지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에서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일을 하면서, 많이 팔리는 제품은 결국 소비자 입장에서 만든 제품이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소비자의 감성을 건들이고, 좋은 원료를 사용하면서 가격까지 합리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니얼지는 트렌디한 이미지과 탁월한 효과, 합리적인 가격을 어우르는 브랜드로 런칭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니얼지는 브랜드 런칭과 함께 ‘바닷물을 담은 토너’, ‘바닷 소금 품은 클렌징 폼’을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강원도 해양 심층수와 프랑스 게랑드 소금이 핵심 성분으로 사용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여름철 날씨가 더워지면서 모공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이다. 브랜드 측의 설명에 따르면, 소금은 피부 노페물을 빼주고 붓기를 빼주는 용도로 많이 사용된 성분인데 소금의 삼투압 현상으로 모공 속 노페물을 제거해주면서 모공을 타이트하게 해줄 수 있는 효과에 주목했다. 또한 강원도 해양 심층수에는 다른 바다보다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니얼지는 앞으로도 무공해 자연성분을 활용해 감각적이고 트랜디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런칭할 계획이다.

한편, 니얼지의 바닷물 토너와 바닷 소금 클렌저 제품은 무신사, 29cm, 스킨알엑스, 지마켓, 인터파크, 쿠팡, 티몬 등의 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온라인 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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