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코리아, 브레이커·다이아몬드 코어드릴 등 ‘MX FUEL 라인업 체험 공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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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코리아, 브레이커·다이아몬드 코어드릴 등 ‘MX FUEL 라인업 체험 공간’ 운영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0.12.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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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밀워키 코리아 제공
사진 - 밀워키 코리아 제공

[G밸리뉴스 이준성 기자] 프리미엄 전동공구 밀워키 코리아(대표 박용범)가 브레이커·다이아몬드 코어드릴 등 무선 장비 시스템 MX FUEL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운영한다.

최근 경기도 광주에 무선 장비 시스템 MX FUEL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MX FUEL 체험센터 (MX FUEL EXPERIENCE CENTER)'를 개관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 것이다.

체험센터에서 선보인 무선 장비 시스템 MX FUEL 라인업 제품들은 ▲14인치 컷 오프 쏘 ▲다이아몬드 코어드릴, ▲브레이커 등이다. 이는 기존 휘발유, 유선으로 작동되던 건설 장비를 무선 배터리 호환방식으로 대체한 밀워키 코리아만의 획기적인 통합 시스템이며 작업 현장에서 유해한 배기 가스 배출, 극도의 진동, 엔진 소음, 가스 잔량 체크의 번거로움 등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밀워키 코리아 제공
사진 - 밀워키 코리아 제공

먼저 MX FUEL 14인치 컷 오프 쏘는 무부하 속도가 5,370 RPM으로 시동부터 작업 완료 시까지 빠른 컷팅 능력을 자랑한다. 시동 장치가 버튼식으로 되어 있어 3초면 시동을 걸 수 있으며 14"(350mm) 블레이드를 장착할 수 있고 컷팅 깊이는 125mm다.

이와 함께 MX FUEL XC 배터리 적용 시 무게가 16.7kg이기 때문에 중장비 중에서도 가벼운 편이며 엔진 타입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 시 진동과 소음이 적다.

아울러 MX FUEL 브레이커는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되어 철거 작업을 빠르고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MX FUEL 브레이커는 동급 제품 대비 최대 70% 진동을 감소시켰으며 작업 시간을 단축시켜 최저의 진동으로 최대의 생산성을 보여준다. 

게다가 해당 제품은 부드러운 시동은 물론 서비스 표시등이 있어 사용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고 동급 대비 최저 중량으로 XC406 배터리 장착 시 무게는 29.6kg으로 휴대성도 높였다. 손잡이 역시 프론트 핸들로 디자인되어 작업자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타격력은 64 Joul, 타격수 1,300 BPM이며 1회 충전으로 2톤 파쇄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MX FUEL 6인치 코어 드릴은 철근 콘크리트 6"(152mm) 홀을 천공할 수 있는 파워를 보여준다. 이 제품은LED 수평과 압력 게이지, 무선, 건식/습식 기능을 탑재했으며 여기에 AUTO-STOP 기능이 있어 코어링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다. MX FUEL CP 배터리 장착 시 무게는 13kg로 작업 시 피로도를 낮춰주며 대체 가능한 핸들 포지션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지난 11월10일 열린 개막식 행사는 MX FUEL 공식 파트너사들과 밀워키 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 하에 진행됐다.

개관식은 MX FUEL의 성공적인 출시를 알리는 제막식을 시작으로 케이크 컷팅식에 이어 지난 10월 국내에 본격적으로 론칭된 MX FUEL 라인업 제품들의 전문가 시연 및 제품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밀워키 코리아의 제품 정보 및 구매 등 자세한 내용은 밀워키 네이버 툴카페와 밀워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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