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전략사업화센터, ‘2021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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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전략사업화센터, ‘2021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돼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1.01.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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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다래전략사업화센터 제공
사진 - 다래전략사업화센터 제공

[G밸리뉴스 이준성 기자] 다래전략사업화센터(대표이사 배순구, 김정국)가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하는 ‘2021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가 매년 선정하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청년고용 등 일자리 관련 주요 지표가 우수한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기업을 의미한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맞춤형 채용 지원 서비스, 금융 및 세무조사 관련 우대, 기업 정보제공 채널 확대, 고용 창출 장려금 등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에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창립 이래 다양한 사내 복지제도 및 기업 문화를 도입해 임직원의 워라밸을 향상하고자 했다. 이에 유연근무제를 도입해 개인 상황에 따라 업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집중 근무 시간제를 통해 시간 외 근무를 최소화하고자 했다.

또한 연차 휴가, 출산 및 육아 휴직, 대체 휴일 등과 같은 기본적인 복지 제도 이외에도 경영성과급 지급, 근속 기간별 포상금 지급, 장기근속사원 및 우수사원 보상제도 등을 통해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인턴 채용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청년 고용에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래전략사업화센터 배순구 대표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일·생활균형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노무 및 복지제도를 개선하고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임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기술기반 사업화 전략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이번 청년친화 강소기업 이외에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서울시 ‘서울형 강소기업’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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